ㅁㅁ

2005.10.02 15:39 from 내그림 내생각







군대 시절..

그 따분하고 딱딱했던 시간을 버틸수 있게 해준게 있다면..

아마도 그림일것이다..

왜 군대 오기 전에 공부를 열심히 안했을까..

하는 후회와 함께 바로 이어서..

그리고 싶어도 그리지 못하는 그때 상황에서의

그림에 대한 절실함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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