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하우스 바라한 - Iplehouse Barahan



뭐.. 바람나라의 바람둥이.. 는 아니고, 대신관 캐릭터.

첨엔 승려, 신선, 왕의 복식으로 접근했다가

좀 더 판타지하게 수정됐다. 엄한 컨셉 디자인까지 하면 좀 많이 진행된 캐릭터..

그나마 다행이었던건 흑백의 깔끔하고 동양적인 느낌으로 접근해서

디자인하는데 있어 색은 그닥 신경쓰지 않아서 편했다.

그냥 흑백의 비율이나 의상 디자인만 신경썼으면 됐으니까..


부채는 실제 모습이 잘 나온것 같다. 손에도 잘 맞고..

삼족오의 모습을 조금만 변형해서 디자인했는데..

처음엔 긴가민가 했다가 대략 만족스러움..

별로 할말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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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물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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