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회사에서 일하는 모습이 어떤가 하던일을 멈추고 내 모습을 인식해 보면

그림처럼 목을 길게 쭉 빼서 모니터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어깨는 한껏 움츠린채 왼손은 포토샵 단축키에, 오른손은 타블렛 펜을 잡고 깨작대고 있더라..

참 찐따같다..

암튼 계속 이러다가 거북목 증후군에 걸릴것 같다..


Posted by 꾸물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