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2007.05.10 16:02 from 좋은거 나쁜거





라디오 스타를 이제서야 봤다.

우선 할 말은 참 잘 만들었다는 것. 곳곳에서 탄성이 나올만한 연출이 특히나 압권.. 이런 컷을 저런 방법으로 연출하다니~!!

뭐 다들 아시는 내용 부분은 따로 할 얘긴 없고..

"살짝" 아쉬운 부분은 노브레인의마치 천사같은캐릭터로서의 지원과 박중훈의 급심경(이미지?)의 변화라해야 하나..

라고 느끼고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시나리오쪽엔 문외한인 내 생각이고..

쨌든. 한국영화 잘 안보는데 간만에 참 괜찮은 영화 한번 봤네.. 나중에 공부도 될 만한걸루다가.

에..)-1

<빨간망토 차차>

<볼륨 up up up !!!>
중학교때 였나.. 이거 완전 소중이었는데.. 지금봐도 마찬가지. 그림 정말 귀엽고 잘 그렸다고 생각한다.
범디기 범디기 범! 범! 디기 디기 디~기 차차~!
얼마전에 다시 3편 정도 보고 웃다가 완전 어린애 취급 받기도..
<div class="post_footer_conte

'좋은거 나쁜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August Rush & Severance  (0) 2007.12.27
닥치고 3번  (0) 2007.12.08
펌 기사와 잡담.  (0) 2007.09.29
어릴적에 본 바벨(BABEL)  (0) 2007.08.16
박현선 아나운서  (0) 2007.08.01
라디오 스타  (0) 2007.05.10
어른이 되어갑니까?  (0) 2006.04.16
The Skillful Huntsman  (0) 2006.01.14
Posted by 꾸물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