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양

2009.02.06 18:18 from 주저리 주저리






한 2일 정도 새벽에 작업했다고

그새 몸살에 걸림.

 

누워서 쉴만하면 야옹 야옹에 화장질 바닥을 시도때도 없이 긁어대는 녀석때문에

씨끄러워 잘 쉬지도 못하고..

 

적응이 덜 됐는지 가끔 다가가서 만져 줄라치면..





그러다가 막상 쓰다듬어 주면..




똥고양이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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