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은 다가오고..

해야 할 일은 쌓여만 가는구나..

그러다 보니 뭐 하나 손에 잡히는게 없다..

젠장..

빨리 방학이나 했으면..

'내그림 내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간과 공간 인신과 의식  (0) 2005.12.11
자화상  (0) 2005.12.06
지하철.  (0) 2005.12.03
손에 잡히는게 없다..젠장..  (0) 2005.11.30
쌈지길 프로젝트 시안  (0) 2005.11.20
간만에 페인터 켜고..의무감으로..  (0) 2005.11.20
발레  (0) 2005.10.21
메두사  (0) 2005.10.19
Posted by 꾸물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