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상세보기



영화 터미널을 다시 보다가 중간에 얕은 탄성을 질렀는데..

 

캐서린 제타존스가 너무 이뻐서는 첫번째고,

 

두번째가



이 장면에서 였다.

 

영화상 톰행크스는 크라코지아라는 나라의 국민이고 마주보고 있는 저 남자는 러시아 사람.

 

공항 직원들이 러시아말을 모르기에 톰행크스에게 통역을 부탁해서 둘이 얘기를 나누는 모습. 

 

감독은 저 둘의 대화장면을 열려진 사무실 유리문 안에 넣는 구도로 보여주고 있다.

 

그 외의 공항직원들은 유리문 틀 밖에 위치해 있는 모습.


 
Posted by 꾸물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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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나가던길에 2010.08.07 00:36

    오우 멋잇네요 영화를 안봐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jjan55.tistory.com BlogIcon 꾸물 2010.08.07 23:29 신고

      역시 스필버그가 괜히 거장 소리를 듣는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