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니다.

어플리케이션이나 그 외 스마트폰으로 하는 그 어떠한 것도 친구의 핸드폰으로 잠깐 구경하고 만져본것 이외엔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른다.

아직은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하는 생각 또한 없거니와..






아무튼,

내가 알고 있는건 애플사의 아이폰이 전세계적으로 조낸 인기라는 것과

그래도 휴대폰 시장에 손가락에 꼽히는 삼성이 이 아이폰 녀석을 잡기위해 경쟁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6월 말, 기사로는 지난 6월 25일 삼성의 갤럭시 S라고 하는 스마트 폰이 최근 아이폰의 경쟁 상대로

사실상 전면전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그 전에 옴니아니 뭐니 있었다곤 해도 소프트웨어 문제로 상대가 되지 못했다는게 사실..

그래서 이번 삼성의 갤럭시S나 스카이(Sky)의 베가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힘을 모아 아이폰을 상대하기로 했다능..

대강 이런게 내가 얼핏 들은 얘기다.

혹 이 글을 읽는 사람중에 이에 대해 더 자세하거나 잘못된 점을 알고 계시다면 얘기해 주길 바란다.

어쨌거나 그렇다는 건데


내가 이제 하려는 얘기는 위에처럼 어디 뉴스기사나 어디 아무 블로그에나 가도 알수 있는 얘길 또 하자는게 아니고,

6월 말 삼성의 갤럭시S의 출시 이후 혹은 그맘때쯤 해서 부터 터져나오는 애플의 아이폰 4의 결함에 관한 뉴스 이다.

앞서도 말했다시피 난 스마트폰 유저도 아니거니와 특정 회사를 좋아하지도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밝히고 싶다.

처음 아이폰 결함 뉴스에 그닥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는데,(그 내용도 모르거니와..) 계속해서

각종 미디어와 별의 별 인터넷 기사에서 끊임없이 들쑤시고 있다는 생각을 얼마전에 하기 시작했다.

물론 내 가설이지만

삼성의 갤럭시S의 출시가 6월 말에 있고 나서 부터 아이폰 깎아내리기 뉴스의 타이밍이 은근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라는..

뒤 이어 스카이의 베가가 출시되고 한동안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많은 내용을 볼 수 있었다.

뭐 아이폰 사용자들도 잦은 고장과 KT, 애플의 AS 문제에 많은 불만이 있는걸로 아는데..

어쨌든 문득 삼성과 SK의 아이폰 사냥을 위해 미디어쪽에 임김을 넣은게 아닐까 생각한다.

이상하리만치 끈질기게 이런 저런 이유로 아이폰의 결함이나 불만의 소리에 비해 삼성과 SK의 스마트 폰에 대한 안좋은 기사들은

거의 찾아볼수 없는게 사실이니까.

아무래도 뉴스니 신문이니 인터넷 기사니에서 아이폰 못믿겠다는 얘길 계속하면

이제 스마트폰 사려는 사람의 입장에선 조금 찝찝한 기분이 들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더욱이 전자제품처럼 구입 후 오랜기간 사용해야 하는 경우엔 구매에 있어 더욱 더 신중해야 하고

오류나 결함문제라면 그 AS비용 역시 많많치 않으니까..

 



Posted by 꾸물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