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

2010.11.26 02:51 from 내그림 내생각









어학연수 시절 만난 유일하게 그림을 전공한 일본 친구

수동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도쿄에서 다니던 대학교 앞에 100엔 도넛을 좋아했음.

어학연수 외에 양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를 마치고 남은 기간 팜스테이로 양 목장에서 지냈다.

지금은 일본에서 구두 수선 일을 하고 있음.

그림보다는 조금 못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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